
SM 빌딩 [자료사진: 연합뉴스]
서울남부지검의 지휘를 받아 수사를 진행 중인 금감원 특별사법경찰은 오늘 오전부터 서울 성수동에 있는 SM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하이브는 SM엔터테인먼트 인수 과정에서 특정세력이 SM 주가를 끌어올려 하이브 공개매수를 방해하고 있다며 금감원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이후, 금감원은 '패스트트랙' 절차를 활용해 사건을 서울남부지검에 넘긴 뒤 함께 수사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6일에는 경기 성남시에 있는 카카오 사옥과 서울 종로구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사옥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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