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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따르면, 쿠알라룸푸르발 인천행 대한항공 여객기 KE672편의 기장이 현지 음식을 먹은 뒤 건강에 문제가 생겨 대체 기장이 투입됐고 오늘 오전 10시 승객 196명을 태우고 쿠알라룸푸르에서 출발했습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늦은 시간이라 대체할 사람을 찾는 데 시간이 소요됐다"며 "승객들에게 호텔을 제공하고 일정 변경 조치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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