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급조절위원회는 건설경기 전망이 부진해 내년과 내후년엔 레미콘 믹서트럭 공급이 부족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수급 조절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건설기계 수급 조절은 건설기계의 공급 과잉을 막아 영세한 건설기계 차주들의 생계를 보호한다는 취지로 2009년 도입된 제도입니다.
수급조절위원회 결정으로 레미콘 믹서트럭과 덤프트럭은 2009년 이후 14년째 신규 등록이 금지된 상태입니다.
문다영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