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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주우재, 광희X뱀뱀에 허벅지 씨름 승...안영미 “자연분만하는 줄” 폭소

‘라스’ 주우재, 광희X뱀뱀에 허벅지 씨름 승...안영미 “자연분만하는 줄” 폭소
입력 2023-01-26 00:21 | 수정 2023-01-26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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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 인형 배 허벅지 씨름에서 주우재가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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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종이 인형의 집’ 특집으로 광희, 황수경, 주우재, 뱀뱀이 출연했다.

    이날 종이 인형 배 허벅지 씨름을 앞두고 광희가 황수경을 상대로 지목했다. 광희가 “제작진한테 공평하게 해 달라고 했다. 이길 수 있는 그림을 위해”라고 설명하자 주우재 또한 자신도 황수경을 지목했다고 밝혔다.

    먼저 황수경과 광희가 대결을 펼쳤다. 막상막하인 듯했으나 황수경이 공격에 성공하며 광희가 패했다. 이에 광희는 “이기는 그림 좀 그려보자. 내가 189 이겨볼게”라고 하며 주우재와의 대결을 요청했으나 1초 만에 수비에 실패해 웃음을 안겼다.

    주우재와 뱀뱀의 대결을 앞두고 김구라는 “허벅지 씨름 많이 했는데 전혀 긴장이 안 된다”라고 하기도. 주우재가 수비에 성공하며 종이인형 배 허벅지 씨름 왕좌에 등극하자 김구라가 조용히 의자에 앉았다. “너무 야무치에서 손오공으로 가는 거 아니냐”고 항의하던 주우재는 함께 출연한 종이 인형들의 응원을 받고 김구라와의 대결에 임했다. 주우재는 “동현씨 미안해요. 아버님이 너무 초라해지실 것 같아요”라고 하며 필사적으로 김구라의 공격을 방어했으나 결국 패배했고, 이를 지켜보던 안영미는 “나는 주우재가 자연분만하는 줄 알았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런가 하면 최근 7~8개의 고정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고 밝힌 주우재는 “많이 들어와서 감사했는데 가끔씩 정신을 잃더라. 몸이 안 받쳐준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김구라와 유세윤은 “그래서 국진이 형이 옛날에 스스로 방송을 멈춘 거다”, “주우재 빵 나와야겠다. 되게 얇은 빵으로 나오면 되겠다”고 주우재 몰이를 했고 주우재는 “제 체력 대비 많았다는 거다”고 설명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얇은 빵ㅋㅋㅋㅋㅋ”, “주우재 생각보다 센데?”, “안영미 ㅋㅋㅋㅋㅋㅋㅋㅋ비유 미쳤어 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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