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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신안 해상 어선 전복에 “가용인력 총동원” 긴급 지시

윤 대통령, 신안 해상 어선 전복에 “가용인력 총동원” 긴급 지시
입력 2023-02-05 01:24 | 수정 2023-02-05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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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대통령, 신안 해상 어선 전복에 “가용인력 총동원” 긴급 지시

    자료사진 제공 : 연합뉴스

    어젯밤 11시19분쯤 전남 목포 신안 임자도 인근 해상에서 9명이 실종되는 침수 선박 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윤석열 대통령은 해양경찰청장에게 “현장 가용자원과 인력을 총동원해 인명 수색과 구조에 나서라”고 긴급 지시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 새벽 0시 47분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전하며, “국방부와 해수부 등 관계부처는 함선, 어선 등 해군 및 민간 협업체계를 가동하여 현장의 구조활동을 지원하라“고 밝혔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도 오늘 새벽 0시 언론 공지를 통해 ”해수부와 국방부, 해경은 가용한 모든 함정과 항공기 및 주변을 운항 중인 어선, 상선, 관공선을 동원해 신속히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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