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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가짜뉴스·괴담유포 멈추고 우주청 설립 논의 동참해야"

국민의힘 "민주당, 가짜뉴스·괴담유포 멈추고 우주청 설립 논의 동참해야"
입력 2023-05-28 10:15 | 수정 2023-05-2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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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민주당, 가짜뉴스·괴담유포 멈추고 우주청 설립 논의 동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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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우주청' 설립 논의에 동참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은 오늘 서면 논평을 통해 "누리호 발사 성공으로 대한민국은 우주강국 G7에 진입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우주청 설립을 위한 입법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장 원내대변인은 최근 국회 과방위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김영주 의원이 우주청 설립을 위한 정부의 소통 노력이 없다고 질타했지만, 우주청 설립 입법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부처 장·차관이 국회를 51차례나 방문했고, 그 중 28차례는 야당을 찾아 협조를 요청했다고 반박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청래 의원실은 3차례, 김영주 의원실도 2차례 방문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장동혁 원내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정치하는 법은 늘 이런식"이라면서 "가짜뉴스와 선동, 괴담유포는 일상이 됐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원내대변인은 이어 민주당을 향해 "이제 그만 '국정과제 인질극'을 멈추고, 우주청 설립을 위한 입법 논의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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