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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이재명 신체정보, 中 관저만찬서 완벽 수집돼 베이징 갔을 것"

김재원 "이재명 신체정보, 中 관저만찬서 완벽 수집돼 베이징 갔을 것"
입력 2023-06-14 17:21 | 수정 2023-06-1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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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원 "이재명 신체정보, 中 관저만찬서 완벽 수집돼 베이징 갔을 것"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받아 직무가 정지된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신체정보가 중국 당국에 완벽하게 수집돼 베이징으로 보내졌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오늘 YTN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관저 만찬이라고 하면 모든 준비를 관저에서 전부 주관하는 것인데, 그러면 신체정보가 전부 노출이 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식사를 하면서 분비물을 수거해갈 수도 있고, 식기에는 타액이라든가 모든 정보가 있고, 화장실을 갔다면 배설물까지도 몽땅 수거해서 중국 베이징으로 보내서 신체정보가 완벽하게 수집됐을 가능성이 아주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이재명 대표에 대해 중국에서 접촉한다든지 할 때 여러 상황에 노출될 수 있다"며 "이 대표와 민주당은 이 점에 대해서 지금 전혀 사태의 심각성을 못 느끼고 있는데 굉장히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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