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원 의원 [자료사진]
김성원 의원실은 오늘 "여의도연구원장 임명 직후 일부 단체 채팅방을 중심으로 '받은 글'을 빙자해 김 의원을 음해하는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는 것을 인지했다"면서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관련자를 즉각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원장 임명 후 정치권에서는 '경기도당위원장 시절 공천 장사 관련 양심선언 이어짐', '보좌진 시절 지역 공무원을 때린 갑질논란' 등의 주장을 담은 지라시가 유포됐습니다.
김 원장은 지난 2021년부터 1년 동안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을 맡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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