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정치
기자이미지 신재웅

민주당, '2호 영입인재'에 엔씨소프트 출신 기업인 이재성 씨

민주당, '2호 영입인재'에 엔씨소프트 출신 기업인 이재성 씨
입력 2023-12-14 10:43 | 수정 2023-12-14 10:43
재생목록
    민주당, '2호 영입인재'에 엔씨소프트 출신 기업인 이재성 씨

    더불어민주당 '2호 영입인재' 이재성 씨 [민주당 제공]

    더불어민주당은 내년 총선에 투입할 '인재 2호'로 엔씨소프트 임원 출신인 이재성 씨를 영입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이재성 씨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자수성가한 기업인의 롤 모델"이라며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넘나든 4차 산업 전문가로서 우리나라 혁신경제를 끌어나갈 적임자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씨는 고향인 부산에서 초·중·고교를 나온 뒤 포항공대와 부산 고신의대를 거쳐 다시 서울대 계산통계학과를 졸업한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대학 졸업 후 이동통신회사 한솔PCS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해 2002년 벤처회사인 넷마블로 이직했고, 이후 엔씨소프트 전무와 엔씨소프트서비스 대표, NC문화재단 전무 등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15년간 임원을 지냈습니다.

    또, 비대면 교육 솔루션을 개발한 국내 에듀테크 스타트업 퓨쳐스콜레에서 이사회 의장, 자율주행 스타트업인 새솔테크 대표이사를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민주당은 "이 씨는 균형발전을 추구하는 사회공헌 활동에도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임해 왔다"며 "부산 창의교육센터 '알로이시오기지 1968'의 초대 기지장을 맡아 부산 동서간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섰다"고 평가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