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소방서 제공]
한국전력은 전신주 위에 있던 까치집에 빗물이 고여 전류가 흐르면서 전기 설비를 낙뢰로부터 보호하는 피뢰기가 파손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5월까지 새들이 전신주에 활발하게 둥지를 짓는 시기여서 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구승은

[부천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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