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사회
기자이미지 송광모

부산 또래여성 살해·유기 피의자는 23세 정유정

부산 또래여성 살해·유기 피의자는 23세 정유정
입력 2023-06-01 16:07 | 수정 2023-06-01 17:16
재생목록
    부산 또래여성 살해·유기 피의자는 23세 정유정
    부산에서 처음 만난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의 신원이 공개됐습니다.

    99년생, 만 23세인 정유정은 지난 26일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과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난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낙동강변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는 범행 동기에 대해 "살인을 해보고 싶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