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벌위원회 출석하는 '무단이탈' 조송화 [사진 제공: 연합뉴스]
서울고법 민사17-1부는 조송화 선수가 계약해지 통보는 무효라며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낸 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원고 패소판결했습니다.
IBK기업은행 알토스 주전 세터였던 조 선수는 2021년 11월 두 차례 팀을 이탈했다 구단으로부터 선수계약 해지를 통보받자,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에 다녀왔을 뿐 무단이탈은 아니"라며 소송을 냈습니다.
손구민

상벌위원회 출석하는 '무단이탈' 조송화 [사진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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