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2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는 사거리에서 직진을 하다가 맞은편에서 좌회전하던 승용차를 들이받았고 이 사고로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또 피해 차량이 뒤로 밀리면서 뒤따르던 승용차까지 충격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가해 운전자가 신호위반을 했다는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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