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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이지은

경기 포천서 달리던 차량에 총알 날아와 박혀‥"미군 총알로 추정"

경기 포천서 달리던 차량에 총알 날아와 박혀‥"미군 총알로 추정"
입력 2023-10-25 15:11 | 수정 2023-10-2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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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포천서 달리던 차량에 총알 날아와 박혀‥"미군 총알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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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저녁 6시 반쯤 경기 포천시 영중면 한 4차선 도로를 달리던 SUV 차량 앞유리에 총알이 날아와 박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총알은 SUV 차량의 와이퍼를 뚫고 앞유리에 박혀 10cm가량 금이 가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해당 총알은 5.56mm 소총탄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한국군인이 사용하는 총알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총알이 사고 지점 인근에 있는 미군 부대 사격장에서 날아든 것으로 보고, 미군이 사용하는 종류가 맞는지 확인되는 대로 군에 사건을 인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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