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스포츠
기자이미지 김태운

축구대표팀 김진수, 허리 부상으로 전치 6주 진단

축구대표팀 김진수, 허리 부상으로 전치 6주 진단
입력 2023-03-27 11:49 | 수정 2023-03-27 11:49
재생목록
    축구대표팀 김진수, 허리 부상으로 전치 6주 진단

    통증 호소하는 김진수 [자료 사진 제공 : 연합뉴스]

    축구대표팀의 측면 수비수 김진수 선수가 지난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다쳐 전치 6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김진수는 정밀 검사결과 허리뼈 골절 부상으로 확인됐고, 6주간의 치료와 휴식이 필요해 두 달 뒤에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수는 지난 24일 울산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평가전 도중 공중볼을 다투다 허리를 다쳤고, 들것에 실려 나간 뒤 전반 24분 이기제와 교체됐습니다.

    클린스만 감독은 내일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을 대비해 김진수 대신 울산의 설영우를 대체 선수로 발탁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