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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은 "프로 시절 타자와 투수를 모두 경험한 심재학 단장은 다년간 지도자로 생활하고 해설위원으로 활동해 야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며 선임 배경을 발표했습니다.
1995년 LG에 입단해 현대와 두산, KIA를 거쳐 2008년 현역에서 은퇴한 심 단장은 지난 WBC에서 대표팀 퀄리티 컨트롤코치와 타격코치를 겸임했습니다.
현재 리그 4위를 달리고 있는 KIA는 개막 직전 장정석 전 단장이 뒷돈 요구 파문으로 해임된 바 있습니다.
박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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