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연합뉴스
세계랭킹 12위 신유빈-전지희 조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세계랭킹 7위 첸멍-왕이디 조에 0대 3으로 졌습니다.
신유빈-전지희 조는 세계랭킹 1위 중국을 상대했던 준결승을 포함해 4경기 연속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았지만 결승에선 범실이 이어지며 석패했습니다.
남자복식 결승에선 장우진-임종훈 조가 중국의 세계랭킹 1위 판전동-왕추친 조에 0대 3으로 패하며 2회 연속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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