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투갈 리그에 진출하는 황인택 [수원 삼성 소셜 미디어 사진]
황인택의 원 소속팀인 수원 삼성은 "황인택이 서울 이랜드와의 임대를 조기 종료하고, 에스토릴 프라이아 구단으로 1년간 임대를 떠난다"고 발표했습니다.
수원 유소년 팀인 매탄고 출신으로 황인택은 지난해 수원에 입단해 올해 K리그2 서울 이랜드에 임대됐습니다.
황인택은 지난 5월에 열린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7경기에 모두 출전하며 대표팀의 4강 신화에 힘을 보탰습니다.
20세 이하 월드컵 4강 멤버 중 김지수는 가장 먼저 프리미어리그 브렌트퍼드에 입단했고, 황인택에 이어 대전의 배준호가 잉글랜드 2부 리그 스토크 시티와 이적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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