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연합뉴스
황희찬은 에버튼과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1대 0으로 앞선 후반 8분, 오른쪽 측면 돌파에 이은 패스로 쿠냐의 득점을 도왔습니다.
황희찬은 후반 27분 왼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습니다.
울버햄프턴은 에버턴에 3대 0 완승을 거두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김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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