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연합뉴스
이틀간의 방중 일정을 마치고 영국을 방문 중인 블링컨 장관은 이날 ABC 방송에 출연해 향후 몇 달 내에 미중 정상 대면회담이 이뤄질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블링컨 장관은 또 자신의 방중이 "양국 관계가 좀 더 안정을 되찾는 시작이길 바란다"며 "우린 서로 큰 차이가 있는 영역과 협력할 수 있는 영역에 대해 유익하고 솔직하며 매우 상세한 대화를 나눴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바이든 대통령은 미중 모두 책임감 있게 관계를 관리할 의무가 있다고 강하게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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