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해상자위대 호위함 이즈모 [일본 해상자위대 제공]
보도에 따르면 해상자위대 측은 함선 내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일본은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의 실현을 향해 국제법을 준수하고 해양 질서의 유지에 공헌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중요한 파트너인 베트남과 안전보장 관계를 강고히 하고 싶다는 의사도 표시했습니다.
이번 기항 행사는 남중국해 실효 지배를 진척시키는 중국을 견제하려는 의도가 있어 보인다고 마이니치신문은 전했습니다.
이경미

일본 해상자위대 호위함 이즈모 [일본 해상자위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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