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서부도시 르비우의 러시아 공습피해 현장 [사진 제공 : 연합뉴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 시간 6일 러시아의 미사일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민간인 피해가 발생했고 무너진 건물 잔해에서 수색 작업이 계속되는 가운데 7명이 구조됐고 64명이 대피했습니다.
르비우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서쪽으로 약 460㎞, 폴란드 국경에서 동쪽으로 불과 60㎞ 정도 떨어진 지역입니다.
안드리 사도비 르비우 시장은 이번 공격으로 주택 35채, 사무실 건물, 학교 건물, 차량 50대 등이 파손됐으며, 개전 이후 르비우 민간 기반 시설에 대한 가장 큰 규모의 공격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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