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서 악수하는 블링컨·왕이 [자료사진 제공 : 연합뉴스]
미국과 중국은 지난 2월 중국 정찰풍선의 미국 영공 침범 이후 대립해오다가 윌리엄 번스 중앙정보국 국장,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재닛 옐런 재무장관 등 미국 최고위 인사들의 잇따른 중국 방문을 계기로 단절됐던 대화를 재개했습니다.
이번 아세안지역안보포럼은 지난 11일 개막했으며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아시아·태평양 주요국 외교장관들과 아세안 9개국 외교장관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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