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 [사진제공:연합뉴스]
산케이신문은 민영방송 후지 네트워크와 19일부터 이틀 동안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시바 의원이 14.2%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고노 다로 디지털상이 10.7%, 기시다 후미오 현 총리가 8.3%를 응답을 받아 그 뒤를 이었습니다.
산케이신문은 최근 교도통신이 차기 자민당 총재로 어울리는 사람을 꼽는 설문 조사에서도 이시바 의원이 18.5%로 가장 높았고, 민간 방송 네트워크 JNN 조사에서도 이시바 의원이 16%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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