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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대, '동문' 리커창 추모 메시지‥"교수·학생 깊은 슬픔"

중국 베이징대, '동문' 리커창 추모 메시지‥"교수·학생 깊은 슬픔"
입력 2023-10-30 14:50 | 수정 2023-10-3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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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베이징대, '동문' 리커창 추모 메시지‥"교수·학생 깊은 슬픔"

    베이징대 교보에 실린 리커창 관련 글 [베이징대 교보 위챗 캡처]

    중국 일부 대학이 27일 별세한 리커창 전 총리에 대한 추모 자제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모교인 베이징대가 추모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베이징대 신문인 베이징대 교보는 29일 위챗 공식 계정을 통해 `리커창 동문을 깊이 추모한다`는 제목의 글과 함께 리 전 총리와 관련된 글 두 편을 소개했습니다.

    베이징대 교보는 리 전 총리 부고 소식을 전한 뒤 "베이징대 교수와 학생은 깊은 슬픔에 잠겼다"며 "리커창은 베이징대의 걸출한 동문"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1978∼1982년 학부 법학과에서 공부했고, 1988∼1994년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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