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전쟁'에 담긴 이승만 전 대통령의 1954년 미국 뉴욕 카퍼레이드 장면 [다큐스토리 제공]
배급사 다큐스토리는 '건국전쟁'이 개봉 27일 만에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100만 관객을 넘긴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로는 2014년 480만 관객을 달성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2009년 293만 관객이 본 '워낭소리', 2017년 185만 관객을 동원한 '노무현입니다'에 이어 네 번째입니다.
'건국전쟁'의 공동제작사인 트루스포럼은 청년 관객층에 티켓값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일면 '페이백 마케팅'을 벌여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김은구 트루스포럼 대표는 "건국전쟁에 감동한 선배들이 청년 영화 티켓 비용을 지원하는 순수한 목적에서 시작한 것"이라며 논란을 일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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