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연합뉴스]
또, 금투세 폐지와 관련한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의 지적에 대해서는 "부자감세가 아닌 1천400만 명 투자자 감세"라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세수 부족 우려에 대해선 "세수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이번 세제지원으로 당장 올해에 영향을 주는 부분은 크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고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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