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정거래위원회 세종청사 [공정위 제공]
서면 실태조사 대상에는 쿠팡과 당근, 중고나라, 카카오, 네이버, 현대홈쇼핑 등이 포함됐으며 중국 이커머스 업체 중에서는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가 조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공정위는 먼저 쇼핑 분야 우선 선정 이유에 대해 온라인 거래액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배송, 멤버십 등 경쟁 수단이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어 최근 시장 변화가 경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조사 항목은 사업유형별 수익구조와 소비자들의 현황, 입점, 납품업체 간 거래 실태 등이 포함됐습니다.
공정위는 서면 실태조사가 마무리되면 자료 정리 및 분석을 거쳐 올 연말까지 정책보고서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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