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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올해 입대 병사부터 '깔깔이' 대신 플리스 재킷 보급

국방부, 올해 입대 병사부터 '깔깔이' 대신 플리스 재킷 보급
입력 2024-02-08 10:56 | 수정 2024-02-0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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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올해 입대 병사부터 '깔깔이' 대신 플리스 재킷 보급

    국방부, 병사들에게 '플리스형 재킷' 보급 [국방부 제공]

    국방부는 올해부터 입대하는 병사에게 플리스형 재킷을 보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플리스형 재킷은 지난 2021년부터 간부들에게만 보급됐는데 보온성에 중점을 두고 부드럽고 가벼운 소재를 활용해 착용감이 편안한 장점이 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플리스형 재킷은 기존 방상 내피와 외피 대신 전투복 위에 입을 수 있으며 태극기와 계급장, 명찰을 붙일 수 있도록 벨크로가 부착돼 있습니다.
    국방부, 올해 입대 병사부터 '깔깔이' 대신 플리스 재킷 보급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병사에게 지급되는 플리스형 재킷.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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