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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내달 한미연합연습서 야외기동훈련 대폭 확대

합참, 내달 한미연합연습서 야외기동훈련 대폭 확대
입력 2024-02-28 13:28 | 수정 2024-02-2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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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참, 내달 한미연합연습서 야외기동훈련 대폭 확대

    공군, 한미 F-35A 연합공중훈련 실시 2024.2.23 [공군 제공]

    합동참모본부는 다음 달 미군과 함께 실시하는 '자유의 방패' 연습에서 야외기동훈련을 지난해 보다 2배 많은 48회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북한 순항미사일 탐지 및 타격 훈련, 연합공중강습훈련, 연합공대공사격, 공대지폭격훈련 등 실기동 훈련을 한국 전역에서 실시한다는 계획입니다.

    다만 9.19 군사합의가 무력화됨에 따라 접경 지역에서 훈련을 실시할지에 대해선 "접적 지역에서의 연합훈련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연습 기간 미군 전략자산이 한반도 전개 여부와 관련해 아이작 테일러 연합사 공보실장은 "추후 전략자산이 한반도로 전개해 훈련에 참여하게 되면 공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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