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내대책회의 주재하는 박찬대 대표 직무대행(오른쪽 여섯번째) [사진제공:연합뉴스]
민주당 윤종군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여당이 정부의 경제운용 실패에 사과하지는 못할망정 금융투자소득세를 이용해 책임을 야당에 전가하려 한다"며 "검사 출신이 대통령과 여당 대표, 금융감독원 수장 등 책임 있는 자리에 있으면서 남 탓 거리만 찾고 있으니 한심하다"고 비꼬았습니다.
민주당은 "수사만 평생 해온 분들이니 의지만 있으면 주가조작범은 확실히 잡을 수 있지 않느냐"며 "김건희 여사 특검 수용을 시작으로 주식시장 교란 행위에 대한 단호한 대처를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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