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경남소방본부
이 사고로 경차 운전자인 20대 남성 등 차에 타 있던 일가족 4명이 다쳤으며, 이 중 생후 19개월 영아가 의식을 잃은 채 인근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멈춰있던 경차를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김정우

사진제공: 경남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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