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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이만흥

울릉도 주변 어미-새끼 밍크고래 유영 모습 최초 포착

울릉도 주변 어미-새끼 밍크고래 유영 모습 최초 포착
입력 2024-04-12 11:20 | 수정 2024-04-1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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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도 주변 어미-새끼 밍크고래 유영 모습 최초 포착

    새끼와 어미 밍크고래가 유영하는 모습 [국립수산과학원 제공]

    국립수산과학원은 이달초 울릉도 주변에서 실시된 해양 포유류 분포 조사 과정에서 어미와 새끼 밍크고래가 함께 유영하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밍크고래 3마리와 참돌고래 약 400마리 무리, 미확인 고래종 3마리가 발견됐는데, 밍크고래 3마리 가운데 2마리는 어미와 새끼로 확인됐습니다.

    새끼와 어미 밍크고래가 함께 유영하는 모습을 촬영한 것은 세계에서 처음이며, 밍크고래 몸 전체를 촬영한 것은 국내에서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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