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제공: 연합뉴스
수원지검은 삼성전자 전·현직 직원 3명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삼성전자로부터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소장에는 이들이 이집트 교육부에 태블릿 PC를 납품하면서, 현지 업체와 공모해 덮개와 펜 등 액세서리 가격을 올린 뒤 인상분을 챙겨, 회사에 수십억 원대 피해를 끼쳤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백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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