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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백승우

검찰, '태블릿 PC 납품 비리 의혹' 전·현직 삼성전자 직원 수사

검찰, '태블릿 PC 납품 비리 의혹' 전·현직 삼성전자 직원 수사
입력 2024-04-16 23:33 | 수정 2024-04-1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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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태블릿 PC 납품 비리 의혹' 전·현직 삼성전자 직원 수사

    자료사진 제공: 연합뉴스

    삼성전자 전·현직 직원들이 이집트에 납품하는 태블릿 PC 액세서리 대금 일부를 빼돌려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수원지검은 삼성전자 전·현직 직원 3명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삼성전자로부터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소장에는 이들이 이집트 교육부에 태블릿 PC를 납품하면서, 현지 업체와 공모해 덮개와 펜 등 액세서리 가격을 올린 뒤 인상분을 챙겨, 회사에 수십억 원대 피해를 끼쳤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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