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건희 "백화점에 명품 매장 연다"며 29억 원 가로챈 여성 검찰 송치 "백화점에 명품 매장 연다"며 29억 원 가로챈 여성 검찰 송치 입력 2024-05-08 13:48 | 수정 2024-05-08 13:53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백화점 명품 매장 운영권을 주겠다고 속여 수십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40대 여성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2020년 12월부터 약 3년 동안 백화점에 개설할 명품시계 매장에 투자하라면서 피해자 4명에게 29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이 여성은 "엄마가 롤렉스 매장 대표다" 등의 말로 재력가 행세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피해자들의 고소장을 접수한 뒤 지난 1월 여성을 붙잡아 수사해왔습니다. #백화점 #명품매장운영권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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