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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성은 지난 16일 오전 11시쯤 서울 중구의 한 은행에서 법인 명의 대포통장으로 1억 9천만 원을 인출하려다 도주한 혐의를 받습니다.
범행에 이용된 적 있는 통장임을 알아차린 은행 직원이 경찰에 신고하자, 남성이 이를 눈치채고 도주했습니다.
이후 출동한 경찰은 은행 직원을 통해 "돈을 인출해줄 수 있으니 은행으로 오라"는 취지로 유도해 남성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남성의 추가 범행과 공범 여부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제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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