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반쯤 경기 파주시 야당동의 한 10층짜리 건물 8층에 있는 산후조리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조리원에 입원한 신생아 14명과 산모 등 38명이 대피했으며 소방서 추산 약 6천 8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수건을 쌓아놓은 바구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회
김현지
파주 산후조리원서 불‥신생아 등 38명 대피
파주 산후조리원서 불‥신생아 등 38명 대피
입력 2024-11-02 10:25 |
수정 2024-11-0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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