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이 불로 창고로 쓰던 비닐하우스 7개 동이 탔지만, 아직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번질 우려가 있다고 보고 화재 발생 10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이후 4분 만에 대응 2단계로 상향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류현준

화재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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