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연합뉴스
일본은 어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여자 축구 3차 예선 2차전 홈 경기에서 북한을 2-1로 꺾었습니다.
이날 일본은 전반 26분 다카하시 하나, 후반 31분 후지노 아오바의 연속 득점포로 승기를 잡았고, 북한은 후반 36분 김혜영이 한 골을 만회한 데 만족해야 했습니다.
호주 역시 우즈베키스탄을 10-0으로 대파하고 파리행 티켓을 거머쥐면서 파리 올림픽 여자 축구에 출전할 12개 팀 중 9팀이 결정됐습니다.
올림픽 여자 축구 본선에 한 번도 나선 적이 없는 한국은 지난해 10월과 11월에 진행된 아시아 2차 예선에서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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