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연합뉴스
이정후는 오클랜드와의 홈경기에 1번타자 중견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삼진 하나를 기록했습니다.
이정후의 빅리그 첫 해 시범 경기 최종 타율은 3할4푼3리로, 이정후는 모레 샌디에이고와의 미국 본토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데뷔전을 치를 전망입니다.
박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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