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환 전 축구협회 전임지도자 [자료사진]
수원은 최근 리그 5연패의 부진 속에 8위까지 추락했고, 지난달 25일 염기훈 감독이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났습니다.
변성환 감독은 성남에서 지도자로 데뷔해 유소년 팀 감독, 프로팀 코치 등을 거쳤고, 이후 17세 이하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돼 지난해 열린 아시안컵에서 준우승을 거뒀습니다.
변성환 감독은 오는 일요일 부산과의 리그 원정 경기부터 팀을 이끌 예정입니다.
김태운

변성환 전 축구협회 전임지도자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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