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연합뉴스]
손흥민은 스코틀랜드 레인저스와의 유로파리그 원정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 11분 오른발 슈팅은 골키퍼에게 막혔고, 수차례 날카로운 패스로 팀 공격을 이끌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
후반 2분 이가마네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간 토트넘은 후반 30분 클루셰브스키의 동점골로 간신히 1 대 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맨시티전 승리 이후 3무 2패를 기록한 토트넘은 5경기째 승리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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