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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뉴스에 따르면 대만 국방부는 중국의 위성 발사 후 대만 전역에 중국어와 영어로 휴대전화 방공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그런데 영어로 된 경보에 위성을 '미사일'로 번역해 시민들이 혼란을 겪었습니다.
소셜미디어 엑스(옛 트위터)에는 대만 시민들이 각자 받은 경보 메시지를 공유하며, 위성인지 미사일인지 혼란스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후 대만 국방부는 '위성'이었다고 언론을 통해 다시 밝혔습니다.
앞서 중국 관영 CCTV는 오늘 오후 3시 3분, 시 창 위성발사센터에서 인공위성을 발사해 성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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