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현지시간 17일 라맛 다비드 공군기지를 방문해 "전쟁의 새로운 단계가 시작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레바논 동부 바알베크에서 폭발한 소형 무전기 [사진제공: 연합뉴스]
앞서 CNN은 이번 폭발이 이스라엘군과 이스라엘 해외 정보기관인 모사드가 공동으로 벌인 작전이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레바논에서는 지난 17일 무선호출기 수천 대가 동시다발적으로 폭발해 어린이 2명 등 12명이 사망하고 2천8백여 명이 다친 바 있습니다.
이어 18일에도 헤즈볼라가 사용하는 휴대용 무전기가 연쇄 폭발해 최소 20명이 숨지고 450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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