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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인공지능·가상화폐 차르'에 전 페이팔 최고 운영자 임명

트럼프, '인공지능·가상화폐 차르'에 전 페이팔 최고 운영자 임명
입력 2024-12-06 10:54 | 수정 2024-12-0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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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인공지능·가상화폐 차르'에 전 페이팔 최고 운영자 임명

    트럼프 2기 백악관 'AI·가상화폐 차르'에 내정된 데이비드 색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집권 2기 행정부 백악관 '인공지능·가상화폐 차르'로 데이비드 색스 전 페이팔 최고운영책임자를 지명했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사회관계망서비스 트루스소셜을 통해 지명 소식을 전한 뒤 "데이비드는 미국 경쟁력의 미래에 중요한 두 가지 분야인 인공지능과 가상화폐에 대한 행정부 정책을 이끌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색스는 가상화폐 업계가 요구해 온 명확성을 확보하고 가상화폐 업계가 미국에서 번창할 수 있도록 법적 체계를 마련할 것"이라며 "그는 대통령 과학기술자문위원회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색스는 1990년대 후반 실리콘밸리에서 온라인 결제 업체 페이팔을 머스크 등과 함께 공동 창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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