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해선 임광현 신임 국세청장 "110조 체납액 전수조사‥국세 체납관리단 신설할 것" 임광현 신임 국세청장 "110조 체납액 전수조사‥국세 체납관리단 신설할 것" 입력 2025-07-23 16:55 | 수정 2025-07-23 16:55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임광현 신임 국세청장은 오늘 "누계 체납액이 110조 원을 넘는 현실에서 국세 체납관리단을 즉각 신설해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청장은 오늘 국세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세 체납관리단을 실설해 전수 조사를 통해 체납자를 재분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강제 징수가 아닌 복지부처 연계 등으로 재기를 지원하겠다고도 덧붙였습니다. 또 "생성형 AI를 활용한 세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직원은 탈루 세원 발굴 등 핵심 업무에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임광현 #국세청 #체납관리단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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