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추가 피해 우려 등 침해 사고의 중대성을 감안해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했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경기남부경찰청과 함께 오늘 현장 조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8월 말부터 최근까지 주로 새벽 시간대 특정 지역에서 주로 발생한 이번 사건의 피해 금액은 약 5천만 원에 달하며, 당국은 해킹 여부를 포함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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