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 17시리즈 사전 예약 시작
'SK텔레콤', 'LG유플러스', 'KT' 등 이동통신 3사는 '아이폰 17프로'와 '에어'의 공통지원금은 45만 원, 추가지원금은 6만 7천5백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이폰17'과 '프로맥스' 공통지원금은 'SK텔레콤'이 최대 26만 원, 'KT' 25만 원, 'LG유플러스' 23만 원으로 추가 지원금을 더하면 'SK텔레콤'이 29만 9천 원으로 가장 많고 'KT'가 28만 7천5백 원, 'LG유플러스'가 26만 4천5백 원입니다.
아이폰 단말기 가격은 공식 출시일인 오는 19일 최종 지원금이 확정되면 유통점 자체 지급 지원금까지 고려해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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