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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자이미지 이경미

서울 삼계탕 평균 가격 1만 8천 원‥자장면도 올라

서울 삼계탕 평균 가격 1만 8천 원‥자장면도 올라
입력 2025-09-16 10:31 | 수정 2025-09-1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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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삼계탕 평균 가격 1만 8천 원‥자장면도 올라

    사진은 지난 8월 서울 중구의 한 삼계탕 전문점 가격표

    지난 달 서울 지역 식당의 삼계탕 한 그릇 평균 가격이 1만 8천 원으로 올랐습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서울에서 삼계탕 외식비 평균 가격은 지난달 1만 8천 원으로 지난 7월의 1만 7천923원보다 77원 올랐습니다.
    서울 삼계탕 평균 가격 1만 8천 원‥자장면도 올라

    7월·8월 서울지역 외식비 [연합뉴스/한국소비자원 참가격 제공]

    삼계탕 가격은 2022년 8월 1만 5천462원에서 2023년 1월 1만 6천 원, 작년 7월 1만 7천 원 선을 넘었고 지난달 1만 8천 원으로 오르면서 3년 동안 평균 2천500원이 뛰었습니다.

    지난달 서울 지역 자장면 가격도 7천500원에서 7천577원으로 올랐습니다.

    서울 지역 자장면값은 2022년 4월 6천 원대, 2023년 9월 7천 원대, 올해 1월 7천500원대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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