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지난 8월 서울 중구의 한 삼계탕 전문점 가격표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서울에서 삼계탕 외식비 평균 가격은 지난달 1만 8천 원으로 지난 7월의 1만 7천923원보다 77원 올랐습니다.

7월·8월 서울지역 외식비 [연합뉴스/한국소비자원 참가격 제공]
지난달 서울 지역 자장면 가격도 7천500원에서 7천577원으로 올랐습니다.
서울 지역 자장면값은 2022년 4월 6천 원대, 2023년 9월 7천 원대, 올해 1월 7천500원대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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