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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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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말 기준 PF 대출?연체율 소폭 하락‥금융당국 "연내 PF 제도개선 확정"

6월 말 기준 PF 대출?연체율 소폭 하락‥금융당국 "연내 PF 제도개선 확정"
입력 2025-09-25 11:32 | 수정 2025-09-2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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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말 기준 PF 대출?연체율 소폭 하락‥금융당국 "연내 PF 제도개선 확정"
    수익성과 미래 가치를 평가하여 실행하는 대출인 부동산 개발사업(PF) 대출 연체율이 전 분기 대비 떨어졌습니다.

    금융당국은 지난 6월 말을 기준으로 PF 대출 연체율이 4.39%로, 전 분기 말보다 0.11%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당국은 금융권의 부실 정리 영향 등으로 연체율이 소폭 꺾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6월 말을 기준으로 유의(C)·부실우려(D) 등급을 받은 사업장 중 12조 7천억 원이 정리·재구조화됐습니다.

    오늘 기재부, 국토부 등 관계기관과 '부동산 PF 상황 점검회의'를 연 금융당국은 PF 사업의 자기자본비율 상향 등을 담은 'PF 제도개선 방안'도 연내에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F 사업자의 자기자본비율을 반영해 건전성을 관리하고, 금융권 PF 대출 위험가중치를 차등 적용하는 방안 등이 골자입니다.

    또 부동산 PF에 거액 신용규제를 도입하고, 업권별 부동산 대출한도 규제도 전반적으로 정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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